여행 때 종이 노트 없이도 다 기록하기: WriteScan 백업 가이드
출발 전 15분 준비, 현지에서 하루 1노트 5~10분, 귀국 후 30분 정리로 가볍게 다니면서도 기록을 남기는 방법.
개요
종이 다이어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여행/출장 기록을 완성하는 워크플로우입니다. 출발 전 스냅샷, 하루 1노트, 귀국 후 마무리로 검색 가능한 기록을 남깁니다.
시간표
- 출발 전 15분: 노트/여정 스냅샷 + 템플릿 준비
- 여행 중 하루 5–10분: 저녁에 1노트, 사진 3장 이내 + 텍스트
- 귀국 후 30분: 하이라이트/지출 정리, 템플릿 개선
출발 전
- 최근 1주 노트를 찍고 태그
pretrip,journal,도시. - 일정 노트(항공/호텔/지도) 제목
YYYY-MM-DD_CITY_일정. - 템플릿 저장:
# 오늘 이동 # 음식/장소 # 깨달음 # 지출(통화/금액/수단) # 내일 할 일
여행 중
- 하루 1노트, 사진 최대 3장, 템플릿 붙여넣기.
- 첫 줄에
장소 / 시간 / 함께한 사람, 이동 로그는10:40-지하철-○○. - 태그 고정:
trip2025,도시,날짜(급하면 도시만이라도).
검색을 잘 되게
- 상호명·지명·이름은 텍스트로 입력해 OCR 보완.
- 하루 한 노트, 관련 노트는 하단에 링크.
- 이동 로그를 시간순으로 적어 동선 복기 쉽게.
오프라인
- 비행/무전 지역에서는 사진만 찍고 호텔 Wi‑Fi에서 업로드.
- 제목은
날짜_도시_키워드로 통일. - 배터리 우려 시 아침에 전날 분 일괄 업로드.
귀국 후
- 하이라이트 3 + 개선 1 노트 작성.
- 영수증은 태그
지출, 금액은 텍스트로 적어 필터용. - 템플릿에 유지/제거할 항목을 메모해 다음 여행에 반영.
흔한 실수와 해결
- 태그 난립 → 여행 태그 3개를 템플릿에 고정.
- 사진 과다 → 하루 3장 규칙, 나머지는 텍스트 보충.
- 업로드 누락 → 호텔 Wi‑Fi 연결 시 리마인더.
체크리스트
- 출발 전 노트/일정 스냅샷
- 템플릿 저장
- 하루 1노트 지킴
- 귀국 후 하이라이트/지출 정리